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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어떤 일이?

오늘의 역사   9월  21일

1452년 이탈리아, 종교개혁가 지롤라모 사보나롤라 출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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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과학의 세기, 신은 안 죽었다. 과학의 발전은 신을 저버리게 만들 것이라고 예상됐지만,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. 97년 집단 자살로 관심을 끈 미국의 종교 ‘천국의 문’은 자살한 신도 모두가 첨단 기술직에 종사하는 이들이었다. 이들은 인류가 봉착한 과학기술의 한계를 인류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외계인의 진보된 과학기술로 불확실한 인류의 미래를 해결해야 한다고 믿었다. 결국 인간이 개별적 존재로서 불안을 느끼는 한 현실적 한계를 넘어 삶의 궁극적 의미를 찾으려는 욕구는 계속되고 이의 해소 기능을 가진 종교는 그 역할을 계속한다. 현대 과학은 생태계파괴 핵무기 유전자조작 등을 통해 불안을 증폭시키는 측면이 있다. 또한 삶의 궁극적 의미는 물질적 욕구충족만으로 해결될 수 없다. 종교개혁의 시기에 개혁가들은 인간이 포장한 종교가 아니라 근본으로의 종교와 구원을 외쳤다. 과학을 신으로 생각하는 종교도 있는 지금의 시기에도 신은 여전히 작용하고, 그런 의미에서 현대적 종교개혁은 계속 진행형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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